바..쁘..다..

일할때는 왠지 널널한 것 같지만 그렇지도 않다능...

집에가면 인터넷도 TV도 안되는 상태라서 블로그질도 못하고..

아직 짐도 다 못풀렀고...

어쨌든 이제 부산사람이에요. -ㅅ-

by boing | 2008/07/03 20:51 | 뭔가 적은 것 | 트랙백 | 덧글(5)

뮤직 앤 박스

가기 싫었는데 가보니 그리 큰 감동은 없어도 볼만은 했다.



좋아하는 피규어앞에서 넋이 나간 1인. ㅋㅋㅋ




징그러운걸 싫어하는데도 잘 만들어진 실물은 왜이리 자세히
보고 싶은지..



기억에 없는 검투사. -ㅅ-



많이 먹고 앉아있으면 이렇게 된다능...
우리모두 운동을 합시다.

by boing | 2008/06/28 19:25 | 뭔가 적은 것 | 트랙백 | 덧글(1)

거기가 따뜻하냐?



곰팡이 피부병때문에 털을 좀 잘랐더니 추운가보다.
책상아래 따땃한 우퍼위에 널부러져있다.
다리라도 좀 올리지 그랬니;

by boing | 2008/06/28 17:41 | 빽빽 우는 것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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